당신이 마그마 활명호흡법을 배운다면, 가족 모두가 무병장수한다!

마그마 활명호흡법

호흡이 짧아질수록 병마가 찾아온다! 

호흡이 길어질수록 젊어지고 살아난다! 

피로와 병마를 물리치는 마그마  활명호흡법 


지금 숨을 쉬어 보자! 

당신이 가장 길게 들이마시고 

가장 멀리 내쉬었을 때 호흡은 몇 초입니까?

제목 : 활명초식 

재료 : 나무,돌,청동 

작가 : 이점원 조각가 

수상-2015년 제56회 경상북도 문화상 

경력-조형예술부문경력경북조각회 회장 

 2011.02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인문과학대학 학장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인문과학대학 미술학부 교수 

 1988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미술학과 교수 


작품 설명 : 이점원 교수가 기림산방에서 위대한 건강법 활명호흡법을 익히고 깊은 감명을 받고 활명초식의 자세를 모태로 작품을 만들었다.

오장육부를 살리는 방법, 호흡이 유일무이한 길이다!

약(藥)이나 음식으로 차가워지고 붓고 굳어가며 썩어가는 오장육부를 살릴 수 없다. 오직 호흡만이 오장육부의 생명온도를 살려내는 유일한 길이다. 뱃속 오장육부가 우리 몸과 정신이 활동하는 모든 에너지를 생산하는 엔진이란 것을 명심해야 한다. 치열한 경쟁사회를 사는 현대인들은 열심히 살면 살수록 피로가 쌓이고 뱃속 장부가 차가워지면서 붓고 기능이 떨어져 몸이 천근만근, 의식도 떨어지면서 우울, 불안, 초조, 공황장애가 오면서 결국 병마의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를 떠올려보자. 어머니의 뱃속에서 원기를 잘 받아 외공과 내공, 즉 겉과 속의 기운이 있으니 숨을 쉴 때 아랫배(단전)까지 저절로 불룩해지면서 건강한 호흡을 한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뱃속 장부가 내상을 입고 굳어가게 되면, 들숨을 깊이 오래 하고 싶어도, 날숨을 길게 멀리 내쉬고 싶어도 잘 안 된다. 호흡이 짧아질수록 뱃속 장부가 무기력해지면서 약한 장기부터 순서대로 붓고 아프고 굳고 썩어간다. 뱃속이 차가워 붓게 되니 뱃살이 늘어나고 허리(명문)가 딸려 들어가 협착이 되면서, 척추, 어깨, 경추 등 기운이 다니는 길, 경락(經絡)이 막히면서 두뇌로 기운이 가질 못 하니 두뇌가 굳어가면서 정신이 맑지 못하고 우울, 불안, 공황장애, 치매까지 걸리게 된다. 


호흡이 짧은 사람은 여유, 안정, 배려, 평화, 행복은 멀어지고 성격이 급해지고 화를 잘 내고 짜증이 많아지고 급기야 분노조절 장애까지 오게 된다. 반면에 호흡이 길어지면 뱃속 장부의 기운이 회복되면서 살아있는 세포가 많아지면서 한기(寒氣)가 밀려 나가면서 막혀 있고 죽어 있는 세포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세상의 호흡법으로는 호흡의 깊이에 한계가 있어서 수행을 열심히 해도 아랫배 안에 딱딱하게 굳고 부운 단적이 쌓이고, 허리(명문)이 막히고 협착이 되고 변색이 되며, 임맥과 독맥이 다 막혀 있어서 건강응급상황에 빠지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십수년 고통스런 수행 끝에 극적으로 탄생한 호흡법이 바로 활명호흡이다.

마그마 활명호흡 교육 신청

활명호흡의 초월성 


이재순(노엘 수녀) 


활명(活明)호흡은 말 그대로 사람을 살린다. 

몸과 마음에 새로운 힘이 생기고 맑아지는 것 외에 영(靈)적인 눈이 뜨인다. 

영적이라는 말은 보이지 않는 초월적인 세계를 말한다. 


 나는 수도자로서 기도생활을 하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호흡으로 회복한다. 

 사람은 먹고, 일하는 동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평화, 그리고 행복을 원한다. 

 무엇을 성취해서 기쁜 것이 아니라 그냥 올바로 숨 쉬는 것이 행복할 때 참으로 자유롭고, 참으로 좋다. 

 그리고 이웃에게 빛이 된다. 


생명으로 ‘있음’의 존재적 평화는 신(神)적이다. 활명호흡이 이 경지에 이르게 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기림산방이 사람을 영원히 살리는 곳이라면 이는 하늘이 하는 일이다. 세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저 넘어, 

초월적인 경지는 인간의 최후 목적인데 그 곳에서 수련 받으며 더러움을 씻어내고 깎아내는 고통 후에 뚫리는 

생명의 소리에 나는 그냥 울었다. 녹초가 된 내 몸에서 들리는 환희의 노래는 죽음 후에 천국인가! 


어제 버스 안에서 쓰러질 것 같은 아찔한 순간 호흡을 잡고 추슬렀다. 올바른 자세로 앉아 천천히 배를 불리며 

들숨이 뱃속을 어루만지는 것을 바라보고 턱을 당기기 숨이 좀 강해져서 머리에 머물다가 서서히 내려가며 

배가 꺼지고 아래를 오므리며 다리를 통하여 엄지발가락으로 나가는 것을 마음으로 바라보니 차츰 회복되어 

차에서 내릴 때는 건강했다. 


나는 어려서부터 기력이 약해서 쓰러지기를 잘 했는데 이제 늙어서 오히려 회복하는 방법을 알아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오면서 고마운 마음에 보답으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의 회복만이 아니라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영적 기쁨이 더욱 소중하다. 나에게 있어서 활명호흡은 생명의 기도요. 

 신(神)과의 합일(合一)이다. 죽음이 무섭지 않고 오히려 빛으로 들어가는 길임을 숨 쉬면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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